product

Home > Product > 3D프린터의이해
3d프린터이해

<3D 프린터란?>

2013년부터 언론에서 많이 보도가 되었지만, 많은 분들이 3D 프린터에 대해서 아직 생소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3D 프린팅은 CAD프로그램으로 설계한 파일, 산업용 스캐너, 의료용 스캐너, 비디오 게임등의 3차원 설계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물모형, 프로토타입, 툴 및 부품 등을 인쇄하듯 만들어 내는 기술입니다.

3D프린터의 유형은 사용하는 조형 재료의 형태에 따라 구분(액체 기반형, 분말 기반형, 고체 기반형 등)하거나, 프린팅 방식에

따라 구분(레이저 소결 적층 방식, 수지 압출 적층 방식, 박막 적층 방식, 잉크젯 적층 방식 등) 가능합니다.

물체 정보를 3D그래픽 설계 프로그램을 통해 만들어낸 후 프린터를 통해 가루, 액체, 실형태의 원료를 사출 조형하는 것입니다.

물체의 형상대로 얇은 층을 무수히 반복해서 쌓아 만들기 때문에 첨삭가공(Additive Manufacturing) 기술이라고도 말합니다.

쉽게 표현하자면 3D 프린터란 기존 프린터에서 Z축을 추가한 것으로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단순히 기존 잉크젯프린터와는 다르게 여러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Technologies Materials (재료) Application
FDM (Fuesed deposition modeling) 열가소성 수지 (고체 수지) ABS, PLA
Polyjet (Poly jet) 광경화성 수지 (액상 수지) 엘라스토머, 아크릴 계열
SLA (Stereolithography) 광경화성 수지 (액상수지) 아크릴 계열
DLP (Stereolithography) 광경화성 수지 (액상수지) 아크릴 계열
SLS (Selective laser sintering) 열가소성 수지 (분말 수지) 금속 분말 및 세라믹

 

<프린터 방식>

  • FDM 방식 = 글루건
  • 가장 보편적이고 많이 판매가되고 있는 제품은 FDM 방식의 프린터로 필라멘트를 적층하여 제품을 출력하는것입니다.

    쉽게 생각한다면 글루건을 가로세로로 움직여서 한층을 만들고, 다음층에 또 글루건으로 제품을 쌓아 올라가는 방식입니다.

  • Polyjet 방식 = 잉크젯
  • 노즐에서 분사되는 UV 레진을 UV 렘프를 통해 경화시키며, 이는 기존의 잉크젯 프린터와 흡사하나

    UV 렘프와 Z축이 추가된 형태입니다.

  • SLA = 붓
  • 레이저가 선택된 부분만 UV 레진이 굳어지며, 이는 하얀 도화지위에 먹물을 입히는거와 흡사합니다.

  • DLP 방식 = OHP
  • 30/40대이상의 분들이라면 기억을 하실겁니다. 빔프로젝터 사용하기전 발표를할때 가장 많이 쓰던 OHP 를 생각하시면됩니다.

    슬라이드를 한장 한장씩 UV레진에 비추면, 빛을 맞은 부분은 굳어지게되는 방식입니다.

    3D 프린터 방식도 여러가지 이며, 사용처에 따라서 프린터 선택이 달라집니다.

    3D 프린터 구매를 계획하신다면, 본인에게 적합한 3D 프린터를 선택하셔야합니다.